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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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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제작

웹접근성이란?장차법인증제도당사제작기준

웹접근성 제작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008년 4월 10일 제정된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공공기관 및 상시 300인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2009년 4월 11일 부터 상시 100인이상 300인미만 사업장2011.4.11부터 상시 30인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2013.4.11일 부터 적용되며 위반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따라서 장애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접근성 홈페이지는 필수입니다.

웹접근성이란?

인터넷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웹 컨텐츠를 똑같은 조건으로 쉽게 접근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획득하거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하는 겁니다. 인터넷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란 장애인, 저사양 컴퓨터 사용자, 저속 회선 사용자, 노인, 리눅스, 텍스트 브라우저 사용자 등 신체적, 환경적 조건에 관계없이 웹에 접근하는 사람등을 말합니다.

웹접근성은 왜 필요한가?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접근할 수 없거나 그 콘텐츠를 사용할 수 없는 웹 사이트가 있다면 W3C에서는 이 웹 사이트가 웹 접근성이 없다고 분류합니다. 반대로 적절한 보장기구를 사용한다면 - 비록 숙달되지 않아 시간이 많이 지체된다고 하더라도 - 장애인들이 접근해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면 이 웹 사이트는 ‘웹 접근성이 있다’고 합니다.

"웹 접근성을 준수하는 것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체가 단순히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차원의 일을 넘어 중요한 영업 활동의 하나입니다."

웹 접근성은 홈페이지 운영자나 웹 개발자 모두에게 점차 중요한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W3C의 산하 기관인 WAI가 웹 콘텐츠의 접근성에 관한 지침을 제정하고 이를 회원 기관들이 준수하도록 권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연방정부는 WAI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모든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미국 재활법 508조에 규정된 웹접근성을 의무적으로 준수하도록 강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508조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기업체의 제품은 연방 정부의 조달 구매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웹접근성을 준수하는 것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체가 단순히 소외계층을 위한 선심 차원의 일이 아니라 영업 활동을 위한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에 동참하여 우리나라도 2008년 4월 10일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공공기관부터 웹접근성을 홈페이지에 부여하도록 조처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의 웹접근성은 법적으로 반드시 준수해야할 강제 사항이 되어 발등의 불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루과이 라운드를 사전에 대비하지 못해서 국가적으로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겪었던 것처럼 웹접근성으로 인하여 또다른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웹접근성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